
심장검사
- 인체에 해롭지 않은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고 여러 심장질환이나 구조적 이상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.
특히 심장의 판막기능과 심근의 운동능력을 평가할 뿐 아니라 판막질환, 허혈성 심질환, 심낭질환, 선천적 심장질환 등을 평가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.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면서 비교적 정확한 심장의 정보를 제공해 주므로 심장질환의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라 할 수 있습니다.
- 검사종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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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심장초음파검사
- 심장의 판막기능과 심근의 운동능력을 평가할 뿐 아니라 판막질환, 허혈성 심질환, 심낭질환, 선천적 심장질환 등을 평가하는데 검사
- 경식도 심장초음파검사
- 일반 심초음파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판막질환, 선천성 심질환, 심내막염, 심장의 혈전 등 뇌졸중의 원인 등을 진단하는 검사
- 24시간 심전도검사(홀터검사)
- 심전도 기록계를 부착하고 하루 24시간 동안 생활하면서 일상생활 중 심장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
- 진단할 수 있는 질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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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심장 판막질환
- 허혈성 심장질환
- 선천성 심장질환
- 심근병증
- 심내막염
- 심장막 질환
- 대동맥 질환
- 부정맥
- 고혈압
- 심장 신경성 실신
- 검사 소요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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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부분 30분 이내에 끝이 나지만 경식도 초음파의 경우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
- 홀터 검사: 24시간 하루
- 검사실 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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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검사 시 주의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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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반 심장초음파검사는 특별한 주의 사항이 없습니다.
- 검사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으므로 예약시간 30분전에 내원해 주셔야하며, 검사를 위한 약물 투여 시 오심, 구토, 두근거림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.
- 경식도 심장초음파검사의 경우 검사 전 최소 6시간 동안 금식하셔야합니다.
물도 드시면 안되며 검사가 끝나고 2시간 후 구강 내 마취가 풀리면 물부터 드시고 이후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.
- 24시간 심전도 검사의 경우 검사 중에는 샤워를 하실 수 없으며 몸에 기기를 부착하셔야해서 편한 복장으로 오셔야 합니다.
- 기립경사도검사는 복용중인 약물이 있는 경우 소량의 물로 섭취하시고, 이 외에는 물을 포함하여 6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.
또한 검사 도중 실신을 하는 경우 운전이 힘드실 수 있으니 직접 운전을 피해주시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이 필요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