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2년 3월에 개원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,
사랑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대구 북구 지역의 대표 종합병원입니다.
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져 온 칠곡가톨릭병원은
2028년 4월,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
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 질병 치료를 넘어 지역민의 몸과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, 환자의 안전과 경험을 먼저 생각하는
신뢰와 존경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.
늘 칠곡가톨릭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지역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,
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.
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장 김병수(루가) 신부